자비출판은 저자가 제작과 출간의 방향을 직접 정하는 방식입니다. 원고가 있든 없든 순서를 알고 시작하면 중간에 멈추는 일이 줄어듭니다.
1. 원고 상태를 먼저 봅니다
원고가 전혀 없는지, 기록과 메모가 많은지, 이미 쓴 원고가 있는지에 따라 필요한 작업이 달라집니다. 세 경우는 일정도 다르게 잡습니다.
2. 책의 목적을 정합니다
소장용, 상담과 강연 자료, 가족 기록, 판매용은 분량과 디자인, 인쇄 부수의 기준이 서로 다릅니다.
3. 작업 범위를 나눠서 확인합니다
기획, 집필 또는 정리, 편집, 표지와 내지 디자인, 인쇄, 유통을 어디까지 맡길지 항목별로 정합니다. 같은 자비출판이라도 범위가 다르면 단순 비교가 어렵습니다.
4. 제목과 표지를 일찍 의논합니다
제목은 독자가 처음 만나는 문장입니다. 후보를 여러 개 두고 서점 썸네일 크기에서 읽히는지도 확인합니다.
5. 교정은 한 번에 끝나지 않는다고 생각합니다
초안, 수정, 최종 확인으로 단계를 나누고 어느 단계에서 무엇을 바꿀 수 있는지 미리 합의합니다.
6. 출간 후 알릴 방법을 같이 생각합니다
블로그, 강연, 지인 네트워크 중 실제로 이어 갈 채널을 정해 두면 출간 직후가 덜 막막합니다.
정리하면, 자비출판은 원고 상태와 목적, 작업 범위 세 가지를 먼저 정리하는 데서 시작합니다.
드림위드에스는 원고가 없는 경우, 기록이 많은 경우, 쓴 원고가 있는 경우로 나누어 출판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 010-2068-0817 / 홈페이지: www.bookpublishingwith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