회고록은 기억이 중심이지만 자료가 함께 있으면 글이 훨씬 정확해집니다. 쓰기 전에 모아 둘 것을 정리했습니다.
1. 사진과 앨범
날짜와 장소, 함께 있던 사람을 사진 뒷면이나 파일명에 적어 둡니다.
2. 일기와 편지
당시의 표현이 남아 있어 문체와 분위기를 살리는 데 도움이 됩니다.
3. 연표
출생, 학업, 일, 가족 사건을 연도순으로 간단히 적으면 구성의 뼈대가 됩니다.
4. 인물 목록
책에 등장할 사람과 관계를 적고, 실명 사용 여부를 미리 생각합니다.
5. 사용 권한 확인
다른 사람이 찍은 사진이나 글을 넣을 때는 사용 가능 여부를 확인합니다.
정리하면, 회고록은 사진, 기록, 연표, 인물, 권한을 먼저 모으면 쓰기가 수월합니다.
드림위드에스는 기록이 많은 경우와 처음 시작하는 경우를 나누어 회고록 출판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 010-2068-0817 / 홈페이지: www.bookpublishingwith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