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판은 끝났는데 알릴 방법이 없다는 이야기를 자주 듣습니다. 원고를 쓰는 단계와 알리는 단계가 따로 움직이면 제목과 소개, 키워드가 서로 이어지지 않습니다.
1. 제목에서 시작됩니다
독자가 검색하는 말과 책 제목이 완전히 다르면 찾아오기 어렵습니다. 기억에 남는 제목과 검색되는 부제를 함께 생각합니다.
2. 콘셉트를 한 문장으로 정합니다
이 책이 누구의 어떤 고민을 다루는지 한 문장으로 말할 수 있어야 소개 글과 강연, 게시글이 같은 방향을 가리킵니다.
3. 키워드는 원고 단계에서 정합니다
출간 후에 억지로 끼워 넣는 것보다, 장 제목과 소개 문구를 쓸 때 핵심 단어 몇 개를 정해 두는 편이 자연스럽습니다.
4. 알릴 곳은 이어 갈 수 있는 곳으로 고릅니다
블로그, 영상, 강연, 지인 소개 중 꾸준히 할 수 있는 것을 하나 먼저 정합니다.
5. 결과는 약속할 수 없습니다
노출과 판매는 보장되지 않습니다. 대신 책의 방향과 알리는 글이 이어지도록 준비하는 것은 저자가 할 수 있습니다.
정리하면, 책 마케팅은 출간 뒤의 일이 아니라 제목과 콘셉트를 정할 때 시작되는 일입니다.
드림위드에스는 출판 상담에서 제목, 콘셉트, 알리는 방향을 함께 정리합니다.
상담: 010-2068-0817 / 홈페이지: www.bookpublishingwithess.com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