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책출판전문가브랜딩명함책

책을 명함처럼 쓰는 법, 판매보다 신뢰를 먼저 생각하는 출판

판매보다 신뢰를 보여 주는 용도로 책을 만들 때 목적을 정하는 방법을 정리했습니다.

책이 많이 팔려야만 성공은 아닙니다. 전문직이나 사업을 하는 분들 중에는 책을 상담과 강연, 소개 자리에서 신뢰를 보여 주는 용도로 쓰는 분이 많습니다.

1. 첫 만남에서 건네는 자료가 됩니다

명함은 이름과 직함을 알려 주지만, 책은 어떻게 일하고 무엇을 중요하게 여기는지를 보여 줍니다.

2. 강연과 상담의 근거가 됩니다

책에 정리해 둔 사례와 기준이 있으면 같은 설명을 반복하지 않아도 되고, 이야기의 일관성도 생깁니다.

3. 검색에서 이름을 뒷받침합니다

이름이나 분야를 검색했을 때 책 정보가 있으면 소개 자료로 쓸 수 있습니다. 다만 노출 결과는 보장할 수 없습니다.

4. 목적을 먼저 정합니다

고객 상담용인지, 강연용인지, 가족 기록용인지에 따라 분량과 문체, 인쇄 부수가 달라집니다. 판매가 목적이 아니라면 소량 제작도 선택지입니다.

5. 과장은 피합니다

검증되지 않은 수치나 성과 표현은 오히려 신뢰를 깎습니다. 직접 겪은 사례를 차분하게 쓰는 편이 낫습니다.

드림위드에스는 책의 용도를 먼저 정하는 출판 상담을 진행합니다.

상담: 010-2068-0817 / 홈페이지: www.bookpublishingwithess.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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